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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 2017 지음 – 첫번째 이음: 서로 발견하는 봄소풍 >

 

봄바람 살랑살랑 부는 5월 초, < 2017 지음 – 첫번째 이음: 서로 발견하는 봄소풍 >이 있었습니다.

 

날짜: 2017. 05. 11 (목)

장소: 무중력 지대 G밸리

 

 

처음으로 2017 지음의 커뮤니티 팀들이 다같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서로 발견하는 봄소풍’ 컨셉에

어울리는 여러가지 발견을 해보았는데요. 진짜 친구들과 소풍을 온 것처럼 너무나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거워 해주신 지음 참여자들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첫 번째 소풍: 손맛을 듬뿍 담은 DIY 샌드위치

 

비닐손장갑을 끼고 직접! 본인만의 DIY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빵, 햄, 소스 등 여러가지 종류를 골라먹는 재미가 아주 쏠쏠했답니다!

하나하나 차곡차곡 정성을 들여 만든 샌드위치라서 그런지 더 꿀맛이었어요.

 

 

 

두 번째 소풍: 봄소풍의 백미 추억의 보물 찾기

 

인사할 땐 하이파이브! 헤어질 땐 주먹박치기! 예~

커뮤니티 명이 적혀진 보물을 찾기 전! 먼저 어떤 커뮤니티들이 있는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처음 만남이라 쑥쓰, 민망할 수 있어 간단한 인사법을 만들어봤습니다. 다행히도 어색함은 사라지고 열심히 대화를 나눠가며 서로의 커뮤니티에 대해 알아갔답니다. 물론 상품이 걸린 보물찾기를 위함도 있었겠죠 ^ㅡ^

 

 

 

세 번쨰 소풍: 동심으로 만드는 DIY 커뮤니티 캔버스

 

이젠 동심으로 돌아 갈 시간! 어린시절 크레파스로 스케치북에 그림 그렸던 그 실력으로, 모두들 각자

커뮤니티만의 개성이 듬뿍 담긴 캔버스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생각보다 다들 너무 진지하게 꾸미는 모습이

인상 깊었는데요. 덕분에 아주 근사한 지음 커뮤니티 캔버스가 완성되었답니다. 짝짝

 

 

 

네 번째 소풍: 오늘 우리가 발견한 것들

 

눈 깜짝할 새 시간이 지나가 버려 벌써 마지막 소풍인데요, 오늘 우리가 발견한 것들에 대해 각자 포스트잇에

적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중에 일부만 남겨 보자면 #씬남 #발하다 #소통 #낯선곳에서의설렘

#봄 #친구 #동심 #어린시절친구들과의추억 #함께하는즐거움 #만남 #흥미 #활기 #가능성 #벅참 #재능

#바이러스 #생기 #다양성 #소소한재미 #나눔 #포만감 #무지개 #우리 ...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정말 다양한 발견을 해주셨답니다.

 

 

 

첫만남이라 다소 긴장될 수 있었던 시간이, 봄바람을 맞아 모두의 마음에 봄꽃이라도 핀 건지,

아님 누군가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이미 알고 있는 분들 이여서 그런지 마냥 편안하고 소박한 분위기의

즐거운 소풍이 되었답니다.

일상에 소소한 재미를 주는 여러분의 커뮤니티를 지음이 쭉 응원할게요~ ^-^

2017지음 커뮤니티 이음 봄소풍

무중력지대 운영팀 ( 무중력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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