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과시적 클래스] 일상을 표현한 짧은 글쓰기 '시 쓰는 시월' 참가자 모집

[과시적 클래스 10월] '오직 나만을 위한 2시간♥'

두 번째 클래스, 시 쓰는 시월 

 

깊어진 가을 밤! 생활 속 친근한 사물이나 풍경이 담긴 시편을 함께 읽고,

우리의 일상을 시로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참가신청은? https://www.frip.co.kr/products/85845

 

 

 

 

1. 일시 

- 10월 10일 (수) 19:00 ~ 21:00

 

2. 내용 

- 첫 번째, 읽기: 사물, 장소, 풍경 등을 테마로 한 개성적인 시 읽기

우리가 사는 ‘원룸’, 우리가 밥을 먹는 ‘식당’, 우리가 즐겨 입는 ‘외투’,

그리고 우리를 뒤흔드는 사랑, 그리고 이별 등에 대해 그린 10편의 시를 함께 읽습니다.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지극히 평범한 재료들이

어떻게 한 편의 매력적인 시로 도약하였는지 살펴봅니다.

 

-두 번째, 쓰기: 일상 속 한 가지 키워드를 정해 개성적인 시 쓰기

한 가지 ‘시제’를 정해 한 편의 시를 완성합니다.

짧지만 특별한 시. 누구와도 닮지 않은 나만의 시.

시제는 우리 곁의 친숙한 사물 혹은 장소와 관련한 것이며,

현장에서 깜짝(?) 공개될 예정입니다.

 

3. 강사 

- 시인 박소란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2005년 동국대학교 문학창작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문학수첩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시집으로 '심장에 가까운말' (창비, 2015)이 있습니다. 

2015년 제33회 신동엽 문학상, 2016년 제1회 내일의 한국작가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창비학당 등에서 시 창작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신청 방법

- 링크: https://www.frip.co.kr/products/85845

※프립에서 '무중력지대 대방동'을 검색하세요!

 

5. 문의 

- 전화 : 070-4266-6258

- 메일: youthzone2@youthzo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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