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대방동] 무중력 청년극장 '청년 예술가와의 만남'

무중력지대 대방동X아트컴퍼니 길

 

무중력지대 대방동과 청년 예술가들의 만남! 무중력 청년극장!

 

참여신청은? http://bit.ly/무중력청년극장

[첫 번째, 행성] 몰리에르의 ‘억지의사’

 

억지의사는 억지로 의사행세를 하게 된 스카나렐의 이야기이다. 가짜 의사인 스카날레의 모습을 통해 지식인의 허식과 그런 지식인에게 속는 사람들의 속물근성을 조롱한다.

 

일시: 7월 26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무중력지대 대방동 지하 1층, 인공위성홀 (무료공연)

 

[두 번째 행성]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

 

셰익스피어는 중세 로망스, 중세 서사시, 고전 신화 등에서 빌려온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사랑의 고난과 맹목적인 사랑이라는 주제를 아름답게 그려냈다. 이 작품은 젊은 남녀의 복잡한 사랑의 갈등을 희극적으로 해결한다.

 

일시:  8월 30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무중력지대 대방동 지하 1층, 인공위성홀 (무료공연)

 

[세 번째 행성] 안톤체홉의 ‘청혼’

 

이 작품은 제목처럼 한 남자의 청혼을 소재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극 중 큰 갈등은 없지만 청혼을 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오해와 반복을 통해 인간의 모습을 유머있게 풍자한 극이다.

 

일시:  9월 27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무중력지대 대방동 지하 1층, 인공위성홀 (무료공연)

 

[네 번째 행성] 평행선을 걷듯 닿을 수 없는 우리들의 연주 '젓가락행진곡'

 

- 제 13회 여성연출가전 참가작 <젓가락행진곡>
작 이예진, 연출 연경진

미영의 딸 예지가 무단횡단을 하다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고, 3개월 후, 예지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윤수가 예지의 녹음기를 들고 미영에게 찾아온다. 녹음기 안에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예지의 속마음이 담겨져 있고 녹음기를 통해 가족들은 예지의 죽음에 감춰져있던 비밀을 하나씩 마주하게 된다.

 

일시:  10월 25일(목) 오후 7시 30분

장소: 무중력지대 대방동 지하 1층, 인공위성홀 (무료공연)

 

[다섯 번째 행성] 연명진의 ‘休<휴>’

 

청년 작가에게는 전시의 기회를 만들고 청년에게는 그림을 통한 쉼을 선사한다. 설치미술과 아울러 생소한 분야인 민화의 이해증진 및 확산에 기여한다.

 

일시:  7월 20일-10월 25일

장소: 무중력지대 대방동 지하 1층, 인공위성홀

 

참가신청:  http://bit.ly/무중력청년극장

공연관련 문의: 아트컴퍼니길, companygil@naver.com, 010-2058-0301

신청관련 문의: 무중력지대 대방동, youthzone2@youthzone.kr, 070-4266-6258

 

 

무중력청년극장, 청년예술가, 아트컴퍼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