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마감] 2019. 취향-아지트 5월,6월 참가자 모집 중!

 

 

<취향-아지트>

각자가 갖고 있는 다양한 취향을 존중하며, 예술이 각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과정을 만들기 위해 진행됩니다.

각 분야에서 공부하며 활동 중인 청년예술가들이 강의를 진행하며, 여러분과 함께 다양한 가치에 대한 이야기와 실험을 하게 됩니다.

 

* 모집안내
모집기간 : 프로그램별 인원 마감 시 종료됩니다.
모집대상 : 나만의 가치와 취향을 개발하고 싶은,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청년(만 19~39세)
참가방법 : 온라인 신청서 작성 → 담당자 확인 후 수강 확정
모임시간과 장소는 강의 소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가신청 : http://bitly.kr/QvFOiu

 

*신청 유의사항
모든 강의는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온라인 신청서 작성 후, 48시간 이내에 수강 확정 개별 문자를 드립니다.
- 5.22.수에 1차적으로 신청자분들께 전체적으로 수강확정 안내문자를 드릴 예정입니다.

 

*강의 소개
- 첫 번째, [내가 마실 술은 내가 만든다], 전원배
일시 : 5.24.금 18:00 – 19:00, 5.25.토 10:30 – 15:30, 6.28.금 18:00 – 19:00
장소 : 무중력지대 대방동
수강인원 : 5명

소비주체로서만 부각되는 청년에서, 생산주체로 발돋움하는 청년으로, 가령 내게 맥주가 있고, 네게 노래가 있을 때, 때로 우리는 화폐를 사용하지 않고 서로 가치를 주고받을 수 있지 않을까? 풍부한 취향은 세계와 사회를 애정하고 긍정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며, 꽃과 풀의 이름을 알고, 근본을 알고, 자연을 만나는 것과 모르고 피상적으로 만나는 것은 다르다. 이제 맥주는 생필품이다, 종전의 가치체계를 뒤집어 값싸게 취하는 용도로나 취급되던 '술'의 위치를 옮긴다!

 

- 두 번째, [시나리오로 읽는 시대의 변화], 이하영
일시 : 6.4. 화, 18:00 – 20:00
장소 : 무중력지대 대방동
수강인원 : 10명

예술은 시대를 반영합니다. "시나리오로 읽는 시대의 변화"는 시나리오 속에 반영된 사회 가치관, 공간적 변화, 국가적/지역적 사건 사고와 국민 정서를 읽어내며 시대가 어떻게 예술에 반영되었는지를 함께 탐구합니다.

 

- 세 번째, [영화 속 색의 의미], 우지민
일시 : 6.14. 금, 18:00 – 20:00
장소 : 무중력지대 대방동
수강인원 : 10명

할리우드 영화 속에서 쓰이는 색들에 부여되는 의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널리,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영화 속 이야기는 절반이 색의 상징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색의 향연입니다. [영화 속 색의 의미]에서는 영화 속 대표적 인물들에게 각기 캐릭터를 설명하는 고유의 상징 색들과 영화에서 표현하고자 하는 캐릭터들의 색의 뜻을 알아보는 것을 통해 영화의 전반적인 내용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 네 번째, [가야금 원데이클래스 : 하루 만에 가야금의 매력에 퐁당!], 성주혜
일시 : 6.18.화 18:00 – 19:30, 6.21.금 18:00 – 19:30
장소 : 서초구 양재동 1-4번지 4층
수강인원 : 4명

가야금의 역사, 유래 및 기본 주법을 숙지하고, 보통 알고 있는 12현 가야금 이외에 개량된 25현 가야금을 배워봄으로서 자연스럽게 가야금의 변천사에 대해 습득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클래스가 끝난 후 강의 시간 동안의 기록은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드립니다.

 

*문의
위의 내용과 관련된 문의사항이 생기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
situationyka@gmail.com, 010 – 3299 – 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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