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무중력살롱] 갑자기, 포장마차

2019/07/19 2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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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이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고,

빗소리에 귀기울이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거나

 

또는

빗소리 들으며

파전에 막걸리가 먹고 싶은

그런 날

 

이런 날

그런 날

 

7월 넷째 주 

비 오는 어느 날

 

무중력지대 대방동에 

'갑자기, 포장마차' 가 열립니다.

 

함께 시시콜콜한 이야기 나누며,

같이 전 부쳐먹고

따뜻한 국물에 국수도 먹어요.

 

힘들고 지친 날

빗소리 들으며

 비에 어울리는 음식과 함께

힘들었던 기분 다 흘려버려요!

 

'갑자기, 포장마차'

 

갑작스럽게 열리니

비 오는 어느 날,

무중력지대 대방동에 방문해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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