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서대문]

<무악재에서 팥죽 한그릇> 후기!

<무악재에서 팥죽 한그릇>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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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월 30일 오후 4시
11월의 마지막날, 무악파출소에서는

 

 


지역주민분들과 팥죽 한그릇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며가며 지나쳐 왔던 무악파출소가

어떤 공간인지 궁금하셨을 지역주민분들께

지난 전시와 공연들을 소개해드리고,

전시 관람도 같이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화예술공간이 동네에서 이렇게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응원도 해주시고

지역에서 오래 살아오신 분들에게 동네의 옛 이야기들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팥죽처럼 진하고 따뜻한 만남이 계속됐으면 좋겠습니다.


무악파출소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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