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공간과 사람을 잇-는 "이음캠프"

2018/12/10 14:00:31

공공의 청년공간, 그리고 우리의 연결 [이음캠프]

 

 

지난 10월 26일부터 10월 28일까지 2박3일동안 청년교류공간에서 공간과 사람을 잇는 '이음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

 

영상 제작은 청년 감독 오승원, 김보경, 박철우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연출,구성,편집: 오승원 / 촬영: 오승원, 김보경/ 색보정: 박철우) 스틸 사진 촬영은 청년 다큐멘터리 감독 이준용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전국의 청년공간을 운영하는 운영진들, 청년공간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모여 청년과 공간을 연결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청년 공간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청년공간과 커뮤니티 사업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나누고 청년 공간 운영진들의 사례 발표를 통해 청년공간들이 직간적접인 경험들을 쌓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서울청년주간 포럼 및 부대행사에 참여하여 경제, 주거, 여성 등 다양한 청년 담론들에 대해 확인하고 청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공간과 사람, 공간과 청년들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 실무자간의 연대와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전국 청년공간 운영진들의 지속적인 교류의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음캠프, 청년공간,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