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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무악파출소 <말이 물이 몸이> 전시 REVIEW

무악파출소 <말이 물이 몸이> 전시 REVIEW

 

12월에도 무악파출소에서는 다양한 전시들이 열렸습니다-! 

그 중 첫 번째로 리뷰할 전시는, 권희수 작가<말이 물이 몸이> 입니다.

사진과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2018.12.5 ~ 2018.12.11
권희수, <말이 물이 몸이>

 

 

 

이번 전시에서는 언어화 될 수 없는 사운드 형상에 대한 관심을 모티브로 했다고 합니다!

 

 

 

 

 

화면이 동시다발적으로 켜졌다 꺼질 때 발생하는 정적
그 '사이의 소리들'을 표현하며, 이, 물이, 그리고 
어떻게 보여지고 느껴지는지 세 화면을 통해 그 과정을 보여줍니다.

 

 

 

 

'그녀는 바다를 본다. 오래된 엽서에 답신하는 목소리로 바다를 말하고 바다에 입술을 씻는다.

…(중략)… 그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곳은 너무 고요해서 귀가 밝아집니다.'

 

 

 

12월의 시작을 열어준 <말이 물이 몸이>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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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악파출소 #12월전시 #말이물이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