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무중력살롱] 첫번째 '밥은 먹었어요?' 후기

2019/04/29 12:16:21

무중력살롱 첫 번째 만남, ‘밥은 먹었어요?’ 리뷰

 

무중력지대 대방동에는 주로 이용하시는 분들 중 취준생 비율이 많은데요.

거의 혼자 밥먹는 분들이 많다보니, 하루 정도는 함께 밥을 먹으면

다른 사람들과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여 마련하였는데요.

 

 

4월 4일 목요일, 12:30

무중력지대 대방동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서

초대장을 발부하여 그에 응해주신 분들 총 8명을 초대하였습니다.

열심히 준비 중 :)

 

원하는 메뉴를 선택한 후,

함께 도시락을 먹었는데요.

 

처음에는 밥을 먹으며 어색했지만,

간단한 자기소개와 일상적인 질문지를 통해

서로를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점점 어색함이 무너지고,

즐거운 웃음소리로 가득했는데요.

이 시간을 통해

이용객분들 서로가

오며 가며 함께 인사를 나눌 수 있었으면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 앞으로도 자주 만나요!

 

4월에 있을 또 다른 무중력살롱:피크닉가자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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