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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적 클래스] ‘영점조준 글쓰기’ 후-기!

4월 과시적 클래스의 2번째 시간, ‘영점조준 글쓰기’!

그동안 과시적 클래스는 원데이 클래스로만 진행되어 왔었는데요~

이번 클래스는 처음으로 4월 17일, 24일 요렇게 2주차로 진행되었습니다:-) (두근두근)

 

‘영점조준 글쓰기’ 클래스란? 내 삶을 버겁고 막막하게 만드는 일들과 분노를 유발하는 것들에 대해 ‘영점조준’ 하며 사고를 조직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쓴 글을 함께 읽어보는 클래스로

‘불만의 품격' 저자이시자 ‘미운청년새끼’ 공동저자이신 최서윤 작가님과 함께 했습니다.

 

함께 글을 쓰고 이야기 나누는 클래스인 만큼 저도 어떤 분들이 함께하실지 궁금+기대 했었는데요!

4월 17일, 기대했던것 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가지신 참가자분들이 드디어 모였습니다!

 

맨 처음, 강사님의 소개와 클래스 안내 시작!

 

 

작가님의 클래스 소개를 시작으로 각자 자기소개해보는 시간!

어떻게 신청하게 됐는지 클래스에서 어떤 것을 얻어가고 싶은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다양한 이유로 참여하셨지만 글쓰기에 대한 열정은 다들 최고*_*

 

 

작가님이 쓰신 글을 함께 읽고 비슷한 경험을 했던 경험이나 자신의 의견을 나눈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가 가진 의견을 서로 적극적으로 나누고 공유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몰입하는 분위기!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각자가 고민하는 주제에 대해 미리 이야기해보고,

쓰고 싶은 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으로 첫 번째 시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4월 24일! ‘영점조준 글쓰기’ 두 번째 시간!

보이시나요!*.* 첫 번째 시간에 약속한 대로

한 분도 빠짐없이 각자의 고민과 생각이 담긴 글들을 종이에 가득 써오셨어요.

 

내가 겪었던 불만에 관한 이야기 혹은 불쾌했던 순간들을 담은 글을 함께 나누며 다른 참여자들과

서로 의견도 주고받고 열띤 토론의 현장!!!!!!!!!!!!!!!!!!!!!!!!!!!!!!!!!!!!!!!

다들 2주차가 짧게 느껴져서 아쉬웠다는 후문..!

다음에는 더 길고 알찬 클래스도 준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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