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무중력살롱] 세번째 '초저녁 극-장' 후기

무중력살롱 세 번째 만남, [초저녁 극-장]리뷰

 

 

초저녁에 함께 모여

빈백에 앉아 편안하게 영화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초저녁 극-장]이 OPEN 했답니다!

 

 

 

5월 29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총 10분이 무중력지대 대방동 [초저녁 극-장]을 찾아와주셨어요:)

 

 

 

▲ 초저녁 극-장의 입장티켓인 토퍼와 포토티켓!

    포토티켓은 원하시는 분들에게 폴라로이드로 직접 찍어드렸답니다!

 

 

▲ 영화관에서 빠질 수 없는 스낵코너!                       ▲ 사전 신청서 중 '첫사랑하면 떠오르는 것은?'이라는 

무중력지대 대방동에서 준비한 스낵과                      질문에 참가자분들이 적어주신 내용들이에요~

참가자분들이 직접 챙겨 오신 음식으로 

자유롭게 영화를 볼 수 있는 '초저녁 극-장'이었어요!

 

 

'초저녁 극-장'에서 준비한 영화는 

대만 첫사랑 영화의 아이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초여름 느낌이 물씬 나는 분위기에 

가슴을 콩닥콩닥, 설레게 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있다가 가셨으면 하는 마음에 선정한 영화였어요.

 

 

먼저  무중력살롱 : 초저녁 극-장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영화 관람 에티켓 / 비상시 사항을 안내해드리고,

 

곧바로 영화 상영 시작!

 

[초집중한 분위기,,]

 

 

영화 상영이 끝나고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진 뒤, 

영화에 대해 간단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옹기종기 모였어요.

 

 

먼저 매니저에게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 대한 몇 가지 정보를 듣고

 

 

한 분 씩 돌아가며 미리 준비된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형식이었답니다!

▲바로 요 질문들!

 

 

 

▲ 화기애애x2

 

서로 처음 만나서 어색한 분위기일까봐 걱정했는데 

모두 잘 들어주시고, 잘 얘기해주셨어요!

더 길게 대화를 나누지 못해 아쉽기도 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초저녁 극-장'에서 비밀리에 준비한 코너 속의 코너!

 

 

먼저 '초저녁 극-장'에 드레스 코드가 있었답니다!

바로바로 ☆동☆네 ☆마☆실☆

편안하게 오셨으면 하는 마음에 사전에 미리 공지드렸어요~

 

가장 편안하게 입고 오신 분은 베스트드레서로, 

가장 예쁘고 멋지게 꾸미고 오신 분은 워스트드레서로 선정하여

자그마한 선물을 드렸답니다!

 

 

▲ 드레스코드 베스트드레서(왼)와 워스트드레서(오)로 꼽히신 참가자분들!

두 분 다 축하드려요(짝짝)

 

 

그리고 두 번째 코너는 "일찍 와주길 바래"!

가장 일찍 '초저녁 극-장'을 찾아와주신 분에게 

자그마한 선물을 드렸어요!

▲ '일찍 와주길 바래'의 주인공!! 축하드립니다(짝짝)

 

 

편안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초저녁 극-장',

다음에는 어떤 영화를 함께 보게 될까요??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무중력살롱 : 초저녁 극-장]은 다시 돌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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