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성북]

[무지랑 톡톡] 새로운 마을살이의 가능성 찾아서 '정릉 2달살이 프로젝트'

2019/07/08 15:09:34

새로운 마을살이의 가능성을 찾아서

: 정릉 2달살이 프로젝트 후기

 

목련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날부터

나뭇잎의 색이 진해지는 푸르른 날까지.

짧다면 짧을, 하지만 어찌보면

어느 때보다 큰 경험을 한 세 분을 만나보았어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1일 두 달 동안

사람 붐비고 건물로 빼곡한 도시 서울 속

소박한 아름다움을 품은 정릉동에서

낯선 동네, 낯선 사람과 삶의 빈틈을 채울 재미난 프로젝트를 시도한

'세은', '소연', '지인'님이 그 주인공이랍니다!

 

이제는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한

[무지랑 톡톡]인터뷰,

한 번 풀어내 보겠습니다.

 

* 빙그레다방 : 세 명의 작당 기지. 정릉 교수단지에 지역 공간으로서 여러가지 실험을 하는 공간. 

* 소라님 : 세 명의 주거코디. 세 명의 생활과 작당이 원할하게 흘러가게끔 엄청난 지원을 해 주셨다.

'조곤조곤' '소곤소곤' 다양한 정릉살이 얘기를 전해주던

세 친구. 곁에 없으니 무지랑 식구들도 쓸쓸한데요. 

정릉에서 재미난 작당을 하던 세 친구의 이야기를

잊지 못 할 거에요.

 

시간 될 때 무지랑에 찾아주세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빌며,

이번 무지랑 톡톡은 마무으리!

 

▶ 조금 더 알아보고 싶나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를 따라가며

세 사람의 조곤조곤 독립기를 읽어보세요

#정릉일기 #조곤조곤독립기 #1일1정릉 #동그라미감성

'소연' @someone.for.me

'세은' @silverbird_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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