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무중력살롱] 4th '갑자기, 포장마차' 후기

2019/07/26 17:54:00

무중력살롱 네 번째, ‘갑자기, 포장마차’ 리뷰

 

7월 넷째주, 비 오는 수요일

17시, 무중력지대 대방동에 갑자기 포장마차가 OPEN을 했어요:)

 

추적추적 도 살며시 내리고

갑자기, 포장마차를 열기 위해서 

오전부터 부랴부랴 음식을 준비하였답니다.

 

(김치를 송송~ 국수를 돌돌~휘적휘적)

 

 

음식 준비가 어느덧 준비가 되었고, 

때마침 5시! 

오픈!!

간판도 달고 메뉴판도 눈에 띄게~

총 4개의 음식(잔치국수, 골뱅이무침, 감자전, 김치전)과 음료 1개(으른용 쌀 쥬-스)를 준비했는데요.

  

 

잔치국수는 먼저 몇 인분 필요한지 말씀해주시면,

면과 국물을 담아드렸구요. 고명, 골뱅이 무침은 원하는 만큼 자율적으로 떠 갈 수 있게 하였어요~ 

  

 

너도 나도 맛있다며

제대로 면 요리를 즐겨주셨어요.

육수를 시장에서 부터 힘들게 가져온 세이 매니저와 

국수를 삶아주신 센터장님이 뿌듯해 했답니다:)

  

후루룩~~~~~~~

 

 

감자전 김치전을 준비하였는데요.

이 음식은 특별히 직접 부쳐드실 수 있게 반죽과 요리 기구들만 준비를 해두었어요.

다들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을 가장 만족해하셨어요 ~ㅁ~

 

 

 

역시 직접해먹는 음식이 꿀맛이죠~

거기에 빗소리,

사람들의 웃음 소리

그리고 

분위기에 맞는 음식이 있다면

이게 바로 행복이자 힐링. 

  

 

많은 분들이 오셔서 

포장마차를 잘 이용해 주셨답니다.

(북적북적)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무중력살롱 8월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가겠습니다!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

 

무중력살롱 무중력지대대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