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무중력살롱] 다섯번째 '초저녁 극-장'2 후기

2019/08/16 18:04:02

무중력살롱 다섯 번째 만남, [초저녁 극-장]2 리뷰

 

 

초저녁에 함께 모여,

편안한 빈백에 앉아,

편안하게 영화를 보고,

소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초저녁 극-장]이 두 번째 OPEN했답니다!

 

 

8월 14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총 6분이 무중력지대 대방동 [초저녁 극-장]을 찾아와주셨어요:)

 

 

 

▲ 인공위성 홀로 내려가는 계단에 영화 스틸컷과                         ▲ 무중력지대 대방동에서 준비한 윤동주 굿즈와 태극기 뺏지-

     윤동주 시인의 시를 붙여놓았어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선물로 드렸답니다!

 

 

 

▲ 초저녁 극-장에서 준비한 간식!                                                   ▲ 폴라로이드로 직접 찍어드리는 포토존,

지난 [초저녁 극-장] 때 인기가 좋았던 감자칩과                                 사진 찍을 때 사용하시도록 태극기도 준비했어요!

새롭게 준비한 나쵸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이번 [초저녁 극-장]에서 준비한 영화는

이준익 감독의 <동주>였어요.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가볍게 즐기고 가는’이라는 타이틀을 버리고

조금 진지한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했어요.

 

 

먼저 무중력지대와 무중력살롱 : 초저녁 극-장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비상시 대처 사항 / 영화 관람 에티켓을 안내해드리고,

▲ 이유는 모르겠지만 세상 신난 세이 매니저.

 

곧바로 영화 상영 시작!

 

▲흑백 영화인 <동주>

 

 

영화 상영이 끝나고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진 뒤,

간단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 옹기종기 모였어요.

 

 

먼저 세이 매니저가 <동주>에 대한 몇 가지 정보를 들려줬어요~

 

▲ 열심히 설명 중인 세이 매니저                                                     ▲ 진지x10000한 분위기

 

 

그리고 한 분씩 돌아가며 미리 준비된 질문에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어요.

 

▲ 이번에 준비된 질문들!

 

  

▲ 열심히 얘기해주고 진지하게 들어주는 참가자분들

 

다들 <동주>를 재밌게 보셨는지 총점을 굉장히 높게 주셨어요~

그리고 인상 깊게 본 장면이 서로 비슷하여 재밌었고,

각자 영화를 즐기는 방식이 다른 점이 신기했답니다!

 

 

사뭇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초저녁 극-장]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

시간내어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꼭 또 만나요!!

 

[무중력살롱 : 초저녁 극-장]은 다시 돌아올까요??(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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