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대방동]

[무중력살롱] 여섯번째 '들어는 봤니?_국악' 후기

2019/09/06 13:29:36

무중력살롱 여섯 번째, ‘들어는 봤니?_국악’ 리뷰

 

9월 5일 목요일, 19:30

무중력지대 대방동 지하 인공위성에서

'무중력살롱 : 들어는 봤니?_국악'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무척이나 많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비를 뚫고 많은 분들이

'모던가곡'의 노래를 듣기 위해 찾아주셨는데요.

 

먼저, 무중력살롱 프로그램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다음은 메인 공연인 '모던가곡'의 소개

▲ 아쟁의 김유나 님이 진행을 맡아주셨습니다~ 진행을 너무너무 잘 해주셔서 분위기가 up up!

   (제가 많이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각자의 소개와 더불어 중간 중간 곡의 소개도 곁들여주셨는데요.

곡의 소개와 국악에 대한 정보도 알려주셔서 듣는 재미, 알아가는 재미가 더해져

듣는 저희도 이해가 쏙쏙! 재미도 up!

 

총 7곡의 노래를 들려주셨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유쾌한 곡 '한잔해'

호응이 가장 좋았고, 가장 신나는 곡이었습니다.

(집에 가서 한잔하고 싶었다는 후기)

 

다양한 악기와 다양한 분위기의 국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저희에게 이번 신곡의 노래를 선물해주셨는데요.

우락 (쉼-숲)이라는 노래입니다.

노래를 통해 모두를 자연 속으로 초대해주셨어요:)

 

무중력살롱에서 빠질 수 없는 시간~

네트워크 시간!! (와~~~~~~~~~~~~~~~~~~~~~~~~~~!!)

미리 참가신청에 모던가곡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받았는데요.

많은 질문 중에 모던가곡이 하나씩 뽑아 직접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뭘 뽑지~~ (두근두근 신남신남)

한 분씩 질문에 대해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셨는데요~

국악에 대한 꿀팁도 얻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10월 무중력살롱도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무중력살롱 들어는봤니 국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