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강남]

<헬로, 비기너데이 : 창업편> 후기

2019/11/18 13:58:39

당신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헬로, 비기너데이 : 창업편>



<헬로, 비기너 데이>는 딱딱한 강연 형식에서 벗어나 
스타트업과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음식을 곁들이는 소셜다이닝 형식으로 진행되는 세미나입니다. 


 

두번째 헬로, 비기너데이 '창업편'의 연사로 

맞춤 케이터링 도시락 서비스 우노어(UNOR)의 안진선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헬로, 비기너데이>의 다과는 연사님의 스토리나 추억이 담긴 음식으로 선정하는데요. 
이번 메뉴는 안진선 대표님이 개발한 특제 비건 도시락이었습니다-!

병아리콩샐러드, 연근, 템페* 등 기존에 쉽게 맛볼 수 없었던 재료들로 이루어진 도시락은 

재료 선정부터 구매, 조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대표님이 직접 세심하게 케어하신다고 하셔서 그런지 더욱 안심되고 맛있었답니다! 


*템페란?

콩을 발표시켜서 만든 것으로,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음식. 최근에 채식 제품으로 뜨고 있다고 하네요-!


 

 

안진선 대표님은 단순한 창업 스토리뿐만 아니라 본인의 시행착오가 담긴 다양한 경험들을 공유해주셨는데요.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꿀팁이 가득했답니다. 

 


 

강연이 끝난 후, 참여자 분들이 묻는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공과 다른 분야로 창업을 하셨는데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혼자 회사를 운영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창업 초기 자본금은 어떻게 마련하셨나요?”
 
등등 

 

참여자 분들은 창업을 꿈꾸거나 준비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내용들, 

하지만 쉽게 알기 어려웠던 내용들을 질문해주셨는데요. 

안진선 대표님의 솔직한 답변으로 모두가 더욱 공감할 수 있는 2부가 되었습니다. 


 

연사님의 일방적인 내용 전달에서 더 나아가 음식을 곁들인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참여자 분들도, 연사님도 더욱 다양한 얘기를 풀어놓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총 2회차에 걸친 헬로, 비기너데이는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다른 무중력지대 강남 프로그램에서 또 만나요 :)

헬로비기너데이 창업 우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