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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힘을내요스터디파워] G - 드로잉 팀 10월 모임후기

학습한 내용과 이루어진 활동, 느낀점.


1주차 
김신애양이 로리타에 대해 조사하여 그에 대해 설명하고 자료를 발표.
로리타문화를 이루는 사람들의 의식, 로리타의상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옷을 입는지, 로리타문화 안에도 다양한 분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지현양이 준비해온 사진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드로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프릴, 레이스, 화려한 의상 등 평소에 그리지 않았던 것들을 그리면서 부족한 점을 느끼고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주차
정가희양이 마일드 알드리지라고 하는 사진작가에 대해 조사하여 그 사진들에 대해 조사한 부분을 발표하였습니다. 쨍하고 화려한 느낌을 자아내는 패션사진을 보면서 그러한 색감과 경직된 듯 하면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화면 구성이 인상적인 작가였습니다.
전체적인 구성보다는 인체에 주력하여 드로잉하였으며 동시에 패션사진에서 보이는 과감한 패션경향 등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3주차
이유경양이 크리스티 미쳴이라고 하는 사진작가에 대해 조사하였으나 감기몸살로 출석하지 못해 정가희양이 대리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크리스티 미쳴은 동화적인 감성의 사진을 연출하여 촬영하는 사진작가였습니다. 아름다운 색감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띄는 좋은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였으나 드로잉에는 다소 적합하지 못했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공유하고 서로 지식을 쌓는 것도 좋지만 드로잉에 적합한 자료를 찾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

4주차
공동조사로 손과 발 사진을 수집하여 드로잉하였습니다.
손과 발은 그림그리는 사람들에게 있어 가장 그리기 어려운 부분으로, 한 번쯤은 이 부분에 대해 집중해서 공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새로운 자료를 쌓는 과정은 한 주 쉬고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여러가지 모양의 손과 발을 따라그려보며 다들 처음보다 다소 향상된 드로잉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스터디를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이달의 모임 후 느낀점
정가희 - 컴퓨터로 그림을 많이 그려 요즘은 잘 하지 않게되는 손 드로잉을 다양한 주제로 할 수있어 평소 그려보지 못했던 것 들을 그릴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인체 공부 또한 할 수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전새암 -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드로잉을 해 볼수 있어 매주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다음달에는 어떤 주제로 드로잉을 할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신애 - 매번 다양하고 새로운 주제로 스터디를 할수 있어 일상에 좋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범유미 - 스터디의 진행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자료들이 아카이빙되고 있고, 주제 선정이나 진행방식 또한 실제 스터디 시간과 멤버들의 요구에 맞추어 더 효율적으로 다듬어지고 있다
이유경 - 혼자서 공부하면 게을러질 수 있는 드로잉과 한쪽으로 편향될 수 있는 자료수집 방향을 여러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재미있고 꾸준히 진행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장은영 - 벌써 반이 지났다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사진은 추후 올릴 예정입니다.

힘을내요스터디파워 G-드로잉

Saeam Jeon ( 무중력지대G밸리 힘을내요스터디파워 소속그룹 G-드로잉 )

2015 하반기 힘을내요 스터디파워 소속그룹 G-드로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