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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일터삶터프로젝트]워크토크숍 - 일개미들의 똑똑하게 내 삶과 직장 정복하기

 

 

 

어쩌다보니 일이 내 삶의 대부분을 지배해버린,

일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당장 뭘 해야할지 몰라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우리 청년직장인들을 위해 [일개미들의 똑똑하게 삶과 직장을 정복하기]의 주제로 워크토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11월 둘째 주와 셋째 주,

총 3회에 걸쳐 무중력지대 G밸리 창의지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그렇게 어렵다는 칼퇴를 하고 한걸음에 달려오신 지치고 배고픈 참가자 분들을 위해

맛있는 핫도그와 음료를 준비했어요~ ^^  

 

 

 

 

 

 

 

 

워크토크숍을 진행해주신 배근정 선생님은요. 

브랜딩 컨설팅 회사인 유니타스브랜드에서 [휴먼브랜딩] [브랜드인문학] [브랜드십] 등

브랜딩의 핵심 지식을 담은 다양한 책을 기획, 집필하는 것을 비롯하여, 

삼성전자, 현대카드, 아모레퍼시픽 등 유수 기업들의 다양한 브랜딩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면서 

브랜드의 가장 핵심인 ‘아이덴티티’를 찾는 로직 프로그램을 개발하셨다고 합니다.

그것을 계기로 현재는 ORE&PROJECT라는 프로젝트 팀을 통해 개인과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발견하여 

지속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는 교육과 컨설팅을 하고 계십니다. 

 

 

 

 

 

 

 

참가자들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이 중심이 되는만큼 3개의 조로 나누어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

 

 

 

 

 

 

 

 

11월 22일 화요일 저녁, 1차로 진행된 워크토크숍에서는  

현재 내가 다니고 있는 혹은 이전에 소속되어 있던 '회사를 알아가는'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사의 미션, 나의 미션, 업무의 미션을 적어보는 순서로 진행된 워크숍에서

다수의 참가자들이 어려움을 느꼈던 것이 '회사의 미션'이었습니다.

 

펜을 들고 한참 써내려가지 못하셨던 분들이 결국은 핸드폰을 들어 사내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모습이 눈에 띄였는데요. ^^;;;

오랜시간 근무했고 당연히 회사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 분들도

회사가 원하는 미션이 무엇인지 그리고 회사에서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그 미션을 잘 실행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 번 '재발견'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 진행된 순서는

회사에서 내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레고를 이용해 여러가지 미션을 수행해보는 즐거운 워크숍이었어요. 

참가자분 모두들 도구를 이용한 색다른 워크숍에 즐겁게 임해주셨습니다. ^^ 

 

 

 

 

 

 

 

결과물이 너무 예쁘죠?

이 워크숍을 통해 회사에서 어떻게 서로가 윈윈( win-win)을 하며 일할 수 있는지,

무엇보다 서로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볼 수 있었어요!

 

 

 

 

 

 

 

11월 25일에 진행된 두번째 워크숍은 금요일에 진행되었는데요.

 

전 시간 강연내용 중

미국에 있는 서브웨이의 사례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샌드위치를 만드는 단순한 업무를 하는 직원들에게 '샌드위치 아티스트'라는 직함을 붙여주자

자신의 미션에 책임감을 가지고 정성이 담긴 예쁘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내어

업무만족도와 고객만족도 모두가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불금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참석해주신 참가자 여러분들과

샌드위치 아티스트가 만든 정성이 담긴 서브웨이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고 워크숍을 시작했습니다. ^^

 

 

 

 

 

 

 

 

두번째 워크토크숍은 '나를 알기'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본질적 정의를 내리는 나의 'originality'를 찾는 시간이었는데요.

내가 잘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보고

업무를 하면서 도움을 주어야 하는 파트너나 고객을 생각해보면서

자기다움을 업무에 적용하여 성장할 수 있는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설정해보았어요.

 

 

 

 

 

 

 

내가 중요시 여기는 삶의 가치는 무엇일지 키워드를 통한 가치탐색과

관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키워드를 찾아보는 워크숍도 진행되었는데요.

신중하게 고른 키워드가 가진 나만의 정의를 내려보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 내가 부딪히는 사람,

그리고 그 이유, 그 사람을 표현하는 키워드를 알아보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가치가 어떻게 관계에서 

적용되고 있는지 또 얼마나 일치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Be yourself' 라는 말이 참 인상적이었는데요.

남을 이해하는 것보다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 더 어려운 세상에 살고 있는 여러분들이

자신을 깊게 들여다보고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알아야 정말 내가 원하는 일과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깨달음이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11월29일 화요일, 마지막으로 진행된 워크토크숍에서는 

1차와 2차 워크숍에서 나온 결과물들을 통해 회사와 나의 일에 대한 프레임을 재설정해보는 워크숍이었는데요.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나를 알고 회사를 아는 워크숍이 진행되고

내가 부족한 점 그리고 그 결핍은 어디에서부터 나오는지에 대한 실험도 진행되었습니다.

바로 그릿(Grit) 점수를 체크해보는 것이었는데요.

 

그릿지수란, 심리적으로 체력적 한계가 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집념의 강도 또는 목표지향성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릿 테스트를 통해 모두의 열정과 끈기의 점수를 확인해보았습니다.

열정이 더 높게 나오신 분들도, 끈기가 더 높게 나오신 분들도 계셨는데

재능과 기술에 '그릿'을 접목시킨 꾸준한 노력으로 어떻게 삶과 일을 똑똑하게 정복해낼 수 있을지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21일간의 기적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21일 동안 하나의 목표를 두고 꾸준히 실행하면 몸의 세포가 변한다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총 3회의 워크숍을 통해 얻은 결과물로 자신만의 21일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실행해보기로 약속을 했는데요. 

참가자 여러분들이 21일 후에 얻은 회사와 일에 대한 관점의 변화가 궁금해집니다. ^^

 

 

이번 워크토크숍을 통해 일터와 자신을 돌아보며
일의 의미를 찾고 그동안 고민하고 있었던 많은 문제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는 전환점으로써
긍정적인 삶을 이어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 
 
 
 
 

 

 

 

무중력지대 운영팀 ( 무중력지대 )

서울시 청년공간 무중력지대는 청년활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www.youthzone.kr

무중력지대 운영팀
경미님, 답변이 많이 늦었네요! ㅠㅠ 청년들을 위한 유익한 강연 프로그램이 7월에 진행될 예정이오니, 관심 가지고 지켜봐주시고 이번엔 꼭 참여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17.06.28 - 11:20:42

황경미
이런거 참여 하고 싶었는데 너무 늦게 알았네요ㅠㅠ 아쉬워요

2017.02.23 - 16:5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