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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무중력실험실] "뭐든 해보는 실험 - 세 번째 만남" 그 REVIEW

 

7월6일 목요일 저녁,

세 번째 무중력실험실 모임이 무중력지대 G밸리에서 시작되었어요~

 

"뭐든 해보는 실험"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세 번째 만남의 주제는

"작지만 확실한 사치 _ 창조적 사치를 위한 연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

 

매번 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으로 시작하는 무중력실험실!

 

맛있는 냄새 솔솔 나는 갓구운 빵을 찾아 소소한 행복을 즐겼다는 연구원 재키,

주말에 짬을 내 속초여행을 다녀온 연구원 나무, 

독서모임과 필라테스를 등록해 무기력한 일상의 테두리를 벗어났다는 연구원 신영,

한 달짜리 다이어트 소모임에 가입했는데 벌써 조금씩 효과를 보고 있다는 연구원 진,

로키호러쇼 공연을 보며 스트레스 아웃에 성공한 연구원 나타,

연구원들께 페미니스트 관련 서적을 추천해주신 연구원 쟈스민,  

지난 주 등록한 러닝크루에서 5km를 완주하신 연구원 꼬마까지! 

 

힘든 한 주를 극복해낼만한 소소한 자랑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

 

 

이어 지난 주, 두 번째 모임에서는

"당신이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실험은?"이라는 책임연구원 슬기님의 질문의 답변 중 가장 많은 연구원들의 스티커를 받았던

실험을 실행하기로 했었는데요!!

 

바로 '대형 캔버스에 페인팅하기' 였답니다.

연구원들의 실험을 위해 무중력지대G밸리 복도에 있는 공간을 모두 커버업했는데요.

 

그 실험의 현장 들어가보실까요? :)

 

 

 

 

가로만 무려 9m짜리 초대형캔버스에 알록달록 페인트들을 칠하고, 반짝이를 흝뿌리고,

락카를 뿌리며 마음껏 내 안의 숨겨진 아티스트를 끌어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 그릴 때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털실, 지점토, 구슬 등

고체의 미술재료들을 사용해 페인팅을 하는 것에 대해 다들 너무나 새로워하셨어요! :)

 

 

 

어느새 9m짜리 캔버스가 가득 차자 

커버업해둔 비닐에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는데요! ㅎㅎ

 

 

 

 

 

처음엔 발에 묻을까, 혹시 손에 묻을까 조심스러워 하시던 연구원 분들도

캔버스 위를 맨발로 마구 걷고, 입고 있던 티셔츠에도 그림을 그리시기 시작했어요! :)

항상 시작이 어렵지, 막상 두려움을 이겨내고 시작하면 어려울 것은 하나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당신은

바람직한 것, 해야 하는 것, 좋은 것

바라는 것,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중 어느것에 더 초점을 두고 계신가요?

 

무중력실험실은 사회가 정해놓은 바람직한 것, 지금 꼭 해야하는 것, 남들 시선에서 좋은 것보다는

내가 바라는 것, 정말 하고 싶은 것, 그리고 좋아하는 것을 하는 것에 초첨을 두고 다양한 실험을 합니다. :)

 

 

 

 

30일동안 새로운 것에 도전하기 라는 TED의 영상을 관람 후,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세 번째 모임을 마무리 했답니다.

 

 

 

회차가 지날 수록 밝아지는 연구원들의 표정, 감 오시죠? 

무중력실험실 아니면, 평생 언제 이런 실험을 언제 해보겠어요!

 

 

계속되는 우리의 실험, 기대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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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실험실 #세번째모임 #리뷰

무중력지대 운영팀 ( 무중력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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