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지대

청년활동 UP 무중력지대 밖의 다양한 청년활동 소개

[공통]

[고고장] 일과 삶 균형찾기

일과 삶 균형찾기

 

일과 삶 사이에서 무슨 일을 할지, 지금 하는 일이 맞는지, 자신의 길을 찾고 있는 청년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자신이 하는 일의 의미를 되물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세상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일을 ‘왜’하고 있는지 크게 고민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자신의 삶과 일을 즐기며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나의 일과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재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후 일과 삶에 대해 자기정의를 내리고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고민을 해볼 수 있습니다.

 

일시: 2017. 9. 14 – 10. 19 (목) 19:30-21:30
장소: 수원시평생학습관 1층 담쟁이카페
수강료: 4만원
신청링크: https://goo.gl/XMSXV5
인원: 15명
프로그램 문의: 070.4477.6515~6

 

프로그램 세부 안내 바로가기
일과 삶 사이에서 썸타고 있는 너에게
[특강] 좋아하는 것을 그 이상의 재미로운 일로
하기 싫은 일을 멈추는 법
안녕히 퇴근하고, 즐겁게 출근하기
[워크숍] 내가 정의하는 행복한 일: 진짜로 좋아하는 것 알아차리기

 

진행: 김진선 (적당히 벌고 잘살기 저자)
10년간의 직장 생활을 접고 스스로 ‘인생전환학교’를 꾸려 2년 동안 공부와 쉼, 일의 균형을 맞추는 실험과 새로운 일하기 모델을 탐색했다. 인문학 공동체 ‘문탁네트워크’에서 공부하며 다르게 살기 위해서 혼자서는 어렵지만 함께라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다. 뜻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십년후연구소를 운영하며 재미있는 일이 밥벌이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십년후연구소의 첫 번째 ‘입는한글’(서울디자인재단 주최) 전시를 진행했고, 지금은 서울시와 옥상 흰 페인트 칠하기 프로젝트 ‘화이트루프 쿨시티’(White Roof Cool City)를 진행하고 있다. 책 출간 이후 청년주거실험공동체 ‘우동사(우리동네사람들)’에서 함께 살아보는 ‘가;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가;출’ 참여를 계기로 우동사로 보금자리를 옮겨 1년 9개월째 함께 사는 맛을 즐기고 있다. 소비는 적게 하지만 더 많이 누리는 삶, 해야 하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하는 삶, 돈 부자 대신 시간 부자의 삶을 꿈꾸며 실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사회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첫 일터로 비영리단체 ‘아름다운가게’ 활동가를 거쳐 네이버에서 해피빈 서비스를 기획·운영하며 공익 콘텐츠를 발굴하는 일을 했다.

 

진행: 김지원(72초TV 감독, 디자인)
내 눈에 보이는 것을 이왕이면 재밌게, 이왕이면 예쁘게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입니다.
현재는 72초라는 영상 컨텐츠 회사에서 지속 가능한 새로운 재미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진행: 김수현(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저자) 김수현 작가 인스타그램
대학 시절 ‘그냥’ 해보고 싶어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여러 해의 시행착오 끝에 ‘그냥’을 따라가며 이제는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좋은 삶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 타인의 사소한 감정이 궁금한 사람.
에세이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와 몇 권의 그림 에세이를 펴냈다.

 

진행: Grace(퇴사학교 교감)
대기업 여러 곳에서 해외영업∙마케팅 직무를 12년간 담당했다. 첫 직장에서 신규 거래선 개발 및 M&A 기획 업무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리로 발탁 승격하였고, 이듬 해 헤드헌터의 오퍼를 받고 두번째 직장으로 이직했다. 두번째 직장에서는 단일 거래선 최대 수주 기록을 달성하므로써 사업 대표이사 상을 수상하였고, 사업 개시 30년만에 최초로 독일과 프랑스에 납품하는 성과를 냈다. 이직, 부서이동, 학업, 휴직 등 직장생활  12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행복한 직장생활에 대해 끊임없이 자문하고 실행해 보았다. 특히 과장 1년 차부터 수 년간 회사 내에서의 ‘성장’에 대해 나홀로 고민을 거듭하다 운명처럼 퇴사학교에 합류했다. 지금은 퇴사학교의 교감으로 글과 강의를 통해 직장생활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중이다.

 

 

 

고고장: 우리동네 공유공간

 

고고장은 수원의 청년들과 그들의 이웃을 지원하는 실천플랫폼입니다.

자유롭게 작업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청년을 중심으로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입니다.

 

무엇을 하나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작당모의 공유공간

때로는 흥미로운 이슈를 다루는 토크·워크숍 프로그램

그리고 함께 먹어보는 공유식당

이용안내 바로가기 click

수원 일과삶 워크샵 특강

Wansool Lee ( 고고장 )

고고장은 수원의 청년들과 그들의 이웃을 지원하는 실천플랫폼입니다.

자유롭게 작업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청년을 중심으로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