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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활동 UP 무중력지대 밖의 다양한 청년활동 소개

[공통]

[고고장] 평범한 이들의 맛있는 밥상: 공유식당

평범한 이들의 맛있는 밥상: 공유식당

 

저녁 밥상을 고민하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혼자 사는 1~2인 가구 청년이라면,
부모님과 살지만 독립하지 못해 고민인 청년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차려드립니다.
혼자먹기는 외롭고 차려먹기엔 너무 피곤한 저녁엔 공유식당에 와서 함께 밥상을 나눠요. 정성스런 밥과 술 한 잔과 함께,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공유식당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저녁이 ‘맛’있는 삶
잔소리리스 추석밥상
파릇한 젊은이들의 자급자족 라이프
아모르 반찬 파티: 반찬의 향기

 

진행: 생활적정랩 빼꼼 becomminglab.weebly.com
발효를 매개로 일상에서 예술을 하는 작업자이자 기획자.
2015년, 서수원 문화자원 연구를 계기로 잠시 머물다 갈 줄 알았던 서둔동과의 인연을 ‘생활적정랩 빼꼼’으로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거창하지 않은, 본래 누구나 살며 익혀왔을 일들을 통해 좀 더 살가운 삶의 언어로서 예술을 대하려고 합니다. 오래된 골목 상탑로 한 켠에 있다는 게 누군가의 이웃이라는 의미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우리 일상이나 관계, 삶 전체에서 편리함과 이성적 합리성을 추구해왔던 이면에 잃어버리고 소외시켰던 시간과 노동의 감각과 감수성을 읽어내는 인문적 태도를 지향하고 싶습니다.

 

진행: 우야(연남동 우야식당) wooyacook.tistory.com
혼자 산지 11년, 집밥을 해먹은지 4년, 식구(밥을 같이 먹는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 우야식당의 셰프 우야를 불러주세요. 나를 위한 상차림 돌봄밥상, 함께 요리하는 즐거움 같이밥상, 다양한 밥상에 우야를 불러주세요. 야매 케이터링(함께 기획), 식생활 교육, 쿡/먹방 제작 및 진행 교육, 요리그림책 제작 교육 등 부르면 어디든 갑니다.

 

진행: 김나희(파릇한절믄이) pajeori.org
파릇한절믄이에는 파릇한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파릇한절믄이는 파릇한 옥상을 가꾸고, 파릇한 가치를 공유하며, 파릇한 문화를 만들어 나갑니다. 도시에서 직접 작물을 가꾸는 것은 자기치유 뿐만 아니라 지역의 건강과 안녕도 돌봅니다. 이렇게 생산과 소비가 가까워지고 사람과 사람이 가까워졌을 때 도시는 치유됩니다. 그 과정 속에서 도시농사는 하나의 놀이이자 문화이고 습관처럼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진행: 우야(연남동 우야식당) wooyacook.tistory.com

 

 

수원 공유식당 밥상

Wansool Lee ( 고고장 )

고고장은 수원의 청년들과 그들의 이웃을 지원하는 실천플랫폼입니다.

자유롭게 작업하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청년을 중심으로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