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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무중력실험실] "제대로 해보는 실험 - OT" 그 REVIEW

 

 

마지막 리뷰 포스팅 땐 정말 더웠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어느 새 하늘은 높아지고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부는 가을이 왔네요! :)

 

 

7월 말,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기 위해 강화도 시리미로의 집으로 떠났던 "어디든 떠나보는 실험"을 마지막으로
무중력실험실 연구원 모두가 잠시 휴식을 가지며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지난 주 9월14일 목요일 저녁! 
무중력실험실 "제대로 해보는 실험" OT가 진행되었는데요!
 
 
 
 
 
 
 
모두가 다시 만나는 첫 자리를 기념하기 위해 맛있는 케이터링을 준비했어요! 
다들 퇴근 후, 배가 곯아 있던 상태라 맛있게 맛있게 흡입했답니다. ^^
 
 
 
 
 
 
이어서 오랜만에 모인 연구원들과 새로 참여하신 연구원이 함께 모여 
각자 서로의 소개를 마치고 마음속 깊은 곳에 담아두었던, 잘 생각도 안나는 내 안의 실험욕구를 끌어올릴 수 있는 
버킷리스트 능력고사를 실행했답니다. 하루종일 일하느라 지쳤을 법도 한데 정말 고3 수학능력시험처럼 다들 열심히 해주셨어요!! ^^;;
버킷리스트 능력고사는
머리속에 갑자기 떠오르는 버킷리스트를 필터링 없이 적어보고, 해야 하는 것에 밀려 버려진 버킷리스트도 적어보고,
먹고 살기 힘들어 제쳐놓은 버킷리스트를 적어보며, 조금씩 내면에서 나를 이끄는 진짜 버킷리스트들을 리스트업하여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세션에서는 8명의 연구원들이 적은 버킷리스트들을 각자 공유하고
각자가 가진 장점과 성향을 살려 가장 잘 할 것 같은,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버킷리스트들을 서로 추천해주며
4주간의 버킷리스트를 결정할 팁을 나누었답니다! :)
새로운 실험들을 위해 리필 받은 새 실험일지!! ^^
 
9/22(목) 1주차 수업부터 본격적으로 실행되는 "제대로 해보는 실험"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었던, 진득하게 제대로 실험할 버킷리스트를 정하고 주차별로 각자 실험을 진행하며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어요!
 
 
그리고 다음 수업을 위해 책임연구원 슬기님께서 처음이자 마지막(일거라 예상...)인 과제를 내주셨는데요! ^^;;
바로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 만들어오기"였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잘 하려면 먼저 나를 잘 알아야 하잖아요!
내가 누구인지 알아보려면 어떤 질문을 해야하는지 잘 생각해보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질문들을 2-30개 만들어 오기로 약속하고
OT를 마쳤답니다! 
 
 
 
"그동안 나도 모르게 잃어버린 꿈이 있다면 무엇일까?" "
"그 꿈을 잃어버린 때는 언제이며, 그 꿈을 다시 이루기 위해 내가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 
혹은 "다시 되풀이 하고 싶지 않은 실패는 무엇이 있을까? 있다면 그 실패를 통해 나는 무엇을 배웠었지?" 
 
 
자신을 깊게 들여다보기 위한 질문을 통해 연구원들은 자신의 어떤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
그리고 수십가지 적어내려갔던 연구원들의 버킷리스트들 중 진득하게 실험할 버킷리스트는 무엇이 될지
또 궁금해지네요! :)
 
 
1주차 무중력실험실 리뷰에서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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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지대 운영팀 ( 무중력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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