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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무중력실험실 3주차 모임] "제대로 해보는 실험 - 내가 보는 나, 남이 보는 나" 인터뷰, 그 REVIEW

 

 

 

10월12일 목요일 저녁, "제대로 해보는 실험"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번째 만남의 주제는

<세네카 - 행복한 삶에 관하여>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세네카의 "행복"이라는 책으로 행복한 삶과 일에 대해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연구원 모두 각자를 어떤 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지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어요! 

 

날씨 좋은 날 조용한 곳에서 산책을 할 때, 

일을 하지 않을 때 (^^;;;),

좋아하는 사람과 있을 때, 

한강에서 자전거를 탈 때,

마음 잘 맞는 사람들과 깊은 대화를 할 때 등등

 

다양한 예시들이 나왔어요. :)

 

 

어느 때 가장 행복한 지는 사람마다 다 다른데요.

행복에 대한 기준을 만들고 그 기준에 나를 맞추는 데 연연하기 보다는, 

순간순간 마음이 충만하다고 느낄 때, 그 순간순간을 내가 생각하는 행복으로 채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답니다!  

 

 

행복했던 수업이 끝나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 타인의 시선으로 ‘나’ 바라보기  를 진행했는데요!

 

 

1,2주차 모임의 과제이기도 한 내 삶을 바라보는 질문지 를 활용한 2인 1조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어찌나 흥미진진 한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진행되었어요. :)

 

 

누군가에게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은 어쩌면 많은 용기가 필요한데요!

내가 생각하는 나, 타인이 생각하는 나는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의 생생한 장면들을 동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

링크 클릭!! : https://www.facebook.com/youthzone1/videos/2125137874380475/

 

 

 


 

 

<참가자 리뷰>

 

- 개인적인 사정으로 침체되어 있었는데 활력을 얻고 갑니다. 행복에 대해 생각해보려 합니다.  - 연구원 신영

 

- 인터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는 길게 말하지 않더라도 서로에게 응원과 믿음이 느껴집니다. 그런 것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늘 샌드위치 준비해주시는 것 사랑입니다. 많은 생각과 안정을 주는 무중력실험실 짱짱!  - 연구원 꼬마

 

- 세네카의 행복론 으로 이야기 하는 거 재밌어요. 누구하고도 대화 나눠보지 못했던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는 게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해요. 2인 질문 대화는 듣는 것도 좋고, 하는 것도 떨리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나에대해 타인이 진지하게 표현해준게 처음인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기분이 묘하네요.  - 연구원 알

 

- 인터뷰를 하는 것도, 바라보는 것도,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생각지못한 이야기를 듣게 되어 신기하기도 했고요. 누구나 열린마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무중력실험실만의 매력이자 힘인 것 같아요.  - 연구원 나무 

 

- 시간이 갈수록 모임이 지속될 수록 서로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좋은 친구들이 생긴 것 같이 기쁘고, 저 스스로에 대해서도 객관적으로 알아가는 시간들이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 연구원 재키

 

- 이번시간은 정말 좋았다. 단순한 질문들을 보고 단순히 물어보는 행동이 그저 단순할지 모르나 그것들이 전해주는 것들의 의미가 매우 컸다. 남들이 보는 내 자신, 짧은 시간들이었지만 많은 부분을 파악하고 캐치해주셨다. 한줄평과 한 단어가 정말 감동적이었다. 늘 준비해주는 모든 분들께 오늘도 감사드린다.  - 연구원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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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지대 운영팀 ( 무중력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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